DISCOGRAPHY

TRACKLIST

  • 1. Intro - Phone
    2.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
    3. 미친 듯이
    4. 바로 나야 (feat. Glam)
    5. Mirage
    6. 다시 사랑하기엔
    7. 이젠 없다
    8. 불안하다
    9. Love U, Hate U (feat. 방탄소년단)
    10. With Or Without U
    11. 사랑한단 말 못해

Saint o`clock

2010-10-26

영혼을 울리는 감성의 목소리 2AM, 첫 정규음반

2AM이 데뷔 2년 반 만에 첫 정규음반 [Saint o’clock]을 발표하며 가요계로 컴백한다. “이 노래”로 데뷔, “친구의 고백”, “죽어도 못보내”, 잘못했어’등의 히트곡을 거쳐 드디어 발표하는 [Saint o’clock]은 2AM은 물론 가요계에도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. 2AM은 지난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“죽어도 못 보내”로 발매 하루 만에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달성하며 2010년 가요계 최고의 화제로 떠올랐다. ‘후크송’과 강한 전자음을 강조한 일렉트로니카 댄스 음악의 붐 속에서 노래의 서정성으로 승부하는 2AM의 성공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. 아이돌 그룹으로서2AM이 가진 스타성과 2AM의 목소리로 표현된 “죽어도 못 보내”의 절절한 감성이 댄스음악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았던 것으로 평가 받았다.

[Saint o’ clock]은 전작의 감동을 두 배, 아니 그 이상으로 더 크게 전달할 앨범이다. 수많은 가수들이 비슷비슷한 댄스 음악과 무대로 경쟁하는 요즈음, 2AM은 그들의 목소리가 가진 진실된 감정으로 승부한다.

[Saint o’ clock]은 “죽어도 못 보내”로 2AM을 정상으로 끌어올린 방시혁이 다시 한번 프로듀서로 참여,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“미친듯이”는 멤버들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‘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흡인력 있는 멜로디 위에 얹어져 완성된 ‘2AM발라드’이다. 또 하나의 타이틀 곡 “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”는 2AM의 목소리가 가진 감성에 집중, 이별의 쓸쓸함과 아픔을 그린 곡이다. 마치 듣는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낄 만큼 절절하게 감성을 전달해 냈다. 이런 두 곡의 상이한 매력 때문에 방시혁 프로듀서는 타이틀곡 선정에 한 달여를 고민했지만 답을 내지 못했다. 결국 빌보드차트에 데이터를 제공하던 닐슨 코리아에 의뢰, 두 곡 모두가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. 이에 2AM은 더블 타이틀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뮤직비디오와 의상, 무대 콘셉트까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더블 타이틀 활동을 할 예정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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